[포토뉴스]동의보감촌에 불 밝힌 범학리 3층석탑 복원탑

월간지리산 | 기사입력 2020/12/23 [10:49]

[포토뉴스]동의보감촌에 불 밝힌 범학리 3층석탑 복원탑

월간지리산 | 입력 : 2020/12/23 [10:49]

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 자리한 국보 제105호 범학리 3층석탑의 복원탑이 겨울밤을 비추는 조명을 밝혔다.

 

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동의보감촌의 출입문, ‘동의문’ 위로 복원탑의 모습이 겹쳐보인다.

 

한편 이 복원탑은 지난 2018년 가을 국립진주박물관으로 이관돼 원래의 모습을 되찾은 국보 제105호 ‘산청 범학리 3층석탑’과 똑같은 모습으로 제작됐다.

 

산청군은 지난 9월 동의보감촌 한의학박물관 앞 공터에서 산청 범학리 삼층석탑 복제·상륜부 복원 완료를 기념하는 제막식을 가진 바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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